혹시 우리 아이 씻길 때마다 샴푸는 샴푸대로, 바디워시는 바디워시대로 따로 써야 해서 번거롭게 느껴진 적 없으신가요? 예민한 아기 피부에 맞는 순한 제품 찾기도 쉽지 않고요. 저도 그랬답니다. 그러다 정착하게 된 제품이 바로 ‘밀크바오밥 베이비 앤 키즈 샴푸 + 워시’예요. 육아는 장비빨이라고 하잖아요? 이 제품, 정말 육아 필수템 등극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인원으로 간편하게!
아이들은 가만히 있질 않죠. 샴푸 캡 열고, 워시 펌핑하고, 정신없이 씻기다 보면 전쟁이 따로 없어요. 그런데 밀크바오밥 베이비 앤 키즈 샴푸 + 워시는 하나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씻길 수 있어서 정말 편해요. 특히 둘째 낳고 정신없을 때는 정말 구세주 같았어요. 펌핑 한두 번이면 충분한 거품이 나오니까 빠르게 씻길 수 있고, 헹굼도 쉬워서 목욕 시간이 훨씬 단축됐어요.
촉촉한 우유 & 바오밥, 우리 아이 피부에 보습막을 씌워줘요
아기 피부는 정말 예민하잖아요. 조금만 건조해도 바로 붉어지고 가려워하구요. 밀크바오밥 샴푸 앤 워시에는 우유 단백질 추출물과 바오밥나무씨 추출물이 들어있어서 씻고 나서도 피부가 촉촉해요. 저희 아이는 특히 볼이 잘 트는 편인데, 이걸 쓰고 나서는 확실히 덜 건조해하더라구요. 씻고 나서 로션 발라주는 것도 잊지 않지만, 샴푸 앤 워시 자체가 보습력이 좋아서 든든해요.
안심 성분, 온 가족이 함께 써도 좋아요
성분 걱정 없이 쓸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아이들 제품은 꼼꼼하게 따져보게 되는데, 밀크바오밥은 순한 성분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안심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갓난 아기부터 어린아이, 심지어 민감한 피부의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저희는 둘째는 물론이고, 첫째도 같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풍성한 거품, 은은한 향, 즐거운 목욕 시간
거품이 풍성하게 나는 것도 좋았어요. 부드러운 거품이 아이 피부에 자극 없이 닿으니까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은은한 향도 너무 좋아요.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향이라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씻기고 나면 기분까지 상쾌해져요. 목욕 시간을 싫어하던 아이도 이제는 "밀크바오밥 샴푸 하자!"라고 말할 정도예요.
이런 점은 고려하세요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지만, 굳이 한 가지 아쉬운 점을 꼽자면 펌프 용기예요. 펌프 입구가 살짝 짧은 느낌이라 아이 혼자 펌핑하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물론 어른이 도와주면 괜찮지만, 아이가 혼자 하겠다고 고집부릴 때는 살짝 불편할 수도 있답니다.
우리 아이 피부 지킴이,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결론적으로 밀크바오밥 베이비 앤 키즈 샴푸 + 워시는 다음과 같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씻기는 시간을 단축하고 싶은 육아맘: 올인원 제품이라 간편하게 씻길 수 있어요.
- 아이 피부가 건조해서 고민인 부모님: 우유 & 바오밥 성분이 촉촉하게 유지해줘요.
- 온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순한 제품을 찾는 분: 안심 성분으로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해요.
- 목욕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주고 싶은 분: 풍성한 거품과 은은한 향이 목욕 시간을 행복하게 만들어줘요.
우리 아이 피부, 이제 밀크바오밥 베이비 앤 키즈 샴푸 + 워시로 촉촉하고 건강하게 지켜주세요!